go back icon

공유하기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시편 77:1-12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셀라)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잘못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곧 여호와의 일들을 기억하며 주께서 옛적에 행하신 기이한 일을 기억하리이다

또 주의 모든 일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주의 행사를 낮은 소리로 되뇌이리이다

시편 > 77장 > 1-12

시편 77:1-12

시편 77:1-12 개역개정

시편 77:1-12 관련 성경

시편 개요
시편 77장
시편 77:1
시편 77:2
시편 77:3
시편 77:4
시편 77:5
시편 77:6
시편 77:7
시편 77:8
시편 77:9
시편 77:10
시편 77:11
시편 77:12
시편 77:1-2
시편 77:1-3
시편 77:1-4
시편 77:1-9
시편 77:1-12
시편 77:1-15
시편 77:1-20
시편 77:2-3
시편 77:2-4
시편 77:2-9
시편 77:3-4
시편 77:3-6
시편 77:3-9
시편 77:5-6
시편 77:6-7
시편 77:6-9
시편 77:7-9
시편 77:10-11
시편 77:10-12
시편 77:10-15
시편 77:10-20
시편 77:11-12
시편 77:11-14
시편 77:11-15
시편 77:12-13
시편 77:13-14
시편 77:14-15
시편 77:14-20
시편 77:16-19
시편 77:16-20
시편 77: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