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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6:13-14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요한계시록 > 16장 > 13-14절
요한계시록 16:13-14 개역개정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그들은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요한계시록 16:13-14 해설
13요한계시록 16:13에서 언급된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은 악의 상징으로, 사탄을 뜻하는 용과 적그리스도를 뜻하는 짐승, 그리고 거짓 선지자를 대표합니다. 이 세 존재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백성을 미혹하고 속이려는 악한 영적 세력을 나타냅니다. 개구리는 구약성경(출애굽기)에 나오는 애굽(이집트)에 내린 재앙 중 하나로, 불결함과 저주를 상징합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종말에 임박해 있을 큰 혼란과 영적 전쟁을 경고하며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14이 구절은 요한계시록에서 종말의 때에 일어날 전쟁을 예언하는 내용입니다. '귀신의 영'들이 이적을 행하여 온 세상의 왕들을 모아 하나님의 큰 날, 즉 마지막 심판 날에 있을 대전쟁을 준비시키는 장면입니다. 이는 최후의 전투인 아마겟돈(므깃도)을 암시하며, 악의 세력이 극대화되어 하나님에 대항하지만 결국 무너질 것을 예고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전능하신 이'가 하나님이라는 사실로, 그분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며 궁극적으로 승리하실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해설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이 부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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