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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10-24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로마서 > 3장 > 10-24절
로마서 3:10-24 개역개정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로마서 3:10-24 해설
10이 구절은 인간의 죄성과 타락한 본성을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바울 사도는 구약 성경의 시편 14:1-3과 전도서 7:20를 인용하여,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고 스스로 의롭게 될 수 없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누구도 하나님의 기준에 도달할 수 없으며,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있음을 가르칩니다. 하나님 앞에서 모든 사람이 동일하게 죄인임을 깨닫고,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는 복음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11이 구절은 인간의 전적 타락과 죄성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인간이 얼마나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져 있는지를 설명합니다. 이 말씀은 인간 스스로는 하나님을 이해하거나 찾지 않는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이는 우리의 구원이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에 달려 있음을 상기시키며, 인간의 노력이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은총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12이 구절은 인간의 죄성과 타락한 본성을 명확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죄인으로 서 있으며, 스스로는 선을 행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바울은 이 구절을 통해 인간의 전적인 무능력과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서만 구원이 가능하다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를 반복하는 내용입니다.
13이 구절은 인간의 죄악된 본성과 타락한 상태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로마서 3장에서 인간 모두가 죄 아래 있으며, 하나님의 의로부터 멀어졌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라는 표현은 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악취와 같은 죄가 흘러나옴을 비유적으로 나타냅니다.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는 거짓말과 기만이 그들의 말 속에 가득 차 있음을,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라는 표현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는 말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모든 것은 인간의 타락과 영적 죽음을 상징하며,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4이 구절은 인간의 죄악성을 묘사하고 있으며, 특히 말로 인한 죄를 강조합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 입술에 나오는 저주와 악독이 우리가 본성적으로 타락했음을 나타낸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의로움 앞에서 죄인임을 일깨워 주며, 구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는데 중요한 문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 자신의 언어 습관을 성찰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간구해야 함을 배웁니다.
15이 구절은 인간의 죄성과 악행에 대해 묘사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 구절을 통해 사람들이 얼마나 쉽게 폭력과 살인을 저지르는지를 강조하며, 인간 본성의 타락과 죄로 인한 도덕적 파탄을 논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스스로의 의로움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기준에 이를 수 없음을 보여주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만이 우리를 의롭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드러내고자 합니다.
16이 구절에서 사도 바울은 인간의 죄성과 그 결과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3장은 모든 인간이 죄를 범하였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고 선언합니다.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라는 표현은 죄로 말미암아 인간이 겪게 되는 고통과 파멸을 상징하며, 이는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삶의 궁극적인 결말임을 보여줍니다. 이것은 우리의 행위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중요한 교리를 뒷받침하는 내용입니다.
17이 구절은 인간의 죄악된 상태와 그로 인한 결과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즉, 죄로 인해 인간은 평화의 길을 알지 못하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져 혼란과 불안을 겪게 된다는 것입니다. 평강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때 주어지는 선물이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우리가 스스로의 힘으로는 결코 참된 평화를 찾을 수 없음을 상기시켜주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해 나아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18이 구절은 인간의 죄악된 상태를 묘사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음을 지적합니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모든 사람들이 죄 아래 있으며, 하나님의 의로움 없이 스스로 의롭다할 수 없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는 표현은 사람이 자신의 행동과 선택에서 하나님의 권위와 심판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는 사람의 내면에 있는 반역과 불신앙을 드러내며, 결국 인간이 스스로 구원을 이룰 수 없고 오직 하나님께만 의존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19이 구절은 율법의 본질과 목적을 설명하며,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해당된다고 말합니다. 이는 모든 인간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누구도 자기 자신의 의로움을 주장할 수 없고, 모두가 죄 아래에 있으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단을 받을 필요성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야 하며 구원의 필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20이 구절은 인간이 율법의 행위로 의로워질 수 없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담고 있지만, 그것으로 말미암아 죄를 깨닫게 할 뿐, 사람을 의롭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이는 사람이 율법을 완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이며, 따라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통해서만 의롭게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중심이 행위가 아닌 믿음에 있음을 설명하며, 구원과 의로움은 인간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에 달려있다고 가르칩니다.
21이 구절은 하나님의 의가 율법과 무관하게 나타났음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드러나며, 이는 이미 구약성경의 율법과 선지자들이 증거한 바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인간의 행위나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을 통해 주어지는 은혜임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믿음을 통해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될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2이 구절은 하나님의 의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다는 의미를 설명합니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의로움을 논하며, 인간은 자신의 행위로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하나님의 의에 이를 수 있으며, 이 은혜는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에게 차별 없이 동일하게 제공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인종이나 배경에 관계없이 믿음을 가진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대하십니다.
23이 구절은 인간의 보편적인 죄성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함으로 인해, 하나님의 완전한 기준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시사합니다. 이는 인간이 자신의 힘으로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없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복음의 핵심 진리 중 하나로, 사람들에게 회개와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줍니다.
24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량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속량'이라는 단어는 원래 노예나 포로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 지불되는 대가를 의미하는데,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르심으로써 우리를 죄의 노예 상태에서 해방시키셨습니다. 여기서 강조되는 것은 우리가 이 의로움을 얻기 위해 어떤 대가나 공로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 덕분에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새 삶을 얻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3장 해설
모든 인류의 죄와 하나님의 의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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