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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8-21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 > 5장 > 8-21절
로마서 5:8-21 개역개정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로마서 5:8-21 해설
8이 구절은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과 그리스도의 희생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전히 죄인일 때, 즉 자신의 행위로는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는 상태에 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은 참된 사랑의 표현입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 대한 무조건적이고 원초적인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이는 믿음을 통해 우리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받아들여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9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이 우리를 의롭게 하고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 때문에 우리는 죄에서 용서를 받고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그의 죽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정의로운 분노로부터도 보호받을 수 있으며, 장차 올 영원한 생명을 확신하게 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의 완전성과 하나님과의 화해를 강조하는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10이 구절은 우리가 아직 죄인으로서 하나님의 원수였을 때,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인해 하나님과 화해할 수 있게 되었음을 강조합니다. 이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으며,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하여 더욱 확실한 구원을 보장받고 있음을 말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신자들에게 제공하는 복음의 핵심을 담고 있으며, 우리의 믿음을 통해 이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11이 구절은 로마서에서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기쁨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우리의 삶에는 새로운 즐거움이 찾아옵니다. 단순히 죄 사함을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 속에서 즐거워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대신하여 희생하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노력이나 공로가 아닌, 전적으로 예수님의 은혜에 의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참된 기쁨과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12이 구절은 인류의 죄와 사망의 기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담 한 사람이 최초로 죄를 지음으로써, 그 죄가 전 인류에게 확산되었고, 그 결과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미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구절은 인간의 타락과 원죄에 대한 교리를 반영하며, 인간 모두가 아담 안에서 범죄하였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죄인이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필요성을 부각시키고자 합니다.
13율법이 주어지기 전에도 죄는 세상에 존재했지만,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사람들이 그 죄를 법적 기준으로 인식하지 못했다는 의미입니다. 율법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과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여 그들의 행위가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부족한지를 깨닫게 해 줍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율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율법 없이도 죄의 실체가 있었음을 상기시키며 인간 본연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필요를 부각하고 있습니다.
14바울은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담은 인류 전체의 대표로서 죄를 가져왔고, 그 결과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미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오실 자'로서 새로운 생명을 가져다 주시는 분으로 제시됩니다.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 죄와 사망을 초래한 것처럼, 예수님은 순종과 희생을 통해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그래서 아담은 오실 자인 예수님의 모형, 즉 전형으로 이해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 계획 속에서 인간의 구원을 미리 보여주는 중요한 예표입니다.
15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아담의 죄를 초월하여 더욱 큰 구원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된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희생으로 말미암아 더욱 큰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모든 사람에게 임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리스도를 통해 인류에게 제공된 새로운 생명과 소망을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16이 구절은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의 대비를 설명하며, 아담의 범죄로 인해 인류가 정죄를 받게 된 것과 달리,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의롭다 여김을 받게 되었음을 강조합니다. 아담의 한 번의 범죄로 모든 인류에게 심판이 임했지만, 예수님의 은혜로운 선물인 속죄는 많은 죄에 대한 용서와 의로움을 가져옵니다. 이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가 우리의 죄보다 훨씬 크고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17이 구절은 아담의 죄로 인해 사망이 세상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그 결과 인류가 죄와 죽음의 지배를 받게 되었음을 말합니다. 그러나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은혜를 통해, 믿는 자들은 생명 가운데서 다스리게 될 것을 선언합니다. 이는 예수님의 희생과 부활을 통해 우리가 의롭게 되며, 궁극적으로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는 소망을 품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구절은 죄에서 해방된 새로운 삶의 가능성과 은혜의 풍성함을 말해줍니다.
18이 구절은 아담의 범죄와 그리스도의 의로운 행위 사이의 대조를 보여줍니다.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인해 모든 인류가 죄와 죽음에 처하게 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과 희생으로 많은 사람들이 의롭게 되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었음을 강조하며, 우리의 노력이나 공로가 아닌 오직 예수님의 은혜로만 구원이 이루어짐을 나타냅니다.
19이 구절은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과 불순종의 대조를 통해 인류의 구원 역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되었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의롭게 될 수 있다는 것이 본문 내용입니다. 이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성취된 구원을 강조하며, 인간의 죄로 인해 끊어진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관계가 그리스도를 통해 회복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 속에서 예수님의 희생이 모든 이에게 새로운 생명과 의로움을 제공하는 핵심 진리를 전달합니다.
20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율법과 은혜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며 죄와 은혜의 역동성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율법은 사람들에게 죄를 분명하게 인식시키기 위해 주어졌으며, 이는 사람이 자신의 연약함과 죄성을 깨닫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들의 죄보다 훨씬 크고 넘치며, 이를 통해 인간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인간의 죄가 아무리 커도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은 그보다 더 위대하고 풍성하다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21바울은 로마서 5:21에서 죄와 은혜의 대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의를 통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함을 강조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이 우리가 죄로 인해 잃어버린 영생을 회복시키며,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삶 속에서 지배적인 힘이 되어야 함을 의미합니다. 결국 믿음을 통한 의와 은혜는 죽음의 권세보다 더 큰 이김과 생명을 가져다 줍니다.

로마서 5장 해설
아담과 그리스도를 통한 은혜의 충만함
로마서 5:8-21 관련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