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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7:4-6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로마서 > 7장 > 4-6절
로마서 7:4-6 개역개정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로마서 7:4-6 해설
4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부활을 통해 우리가 율법에서 자유로워져 이제는 하나님을 위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었음을 강조합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우리는 옛 자아가 율법에 의해 죽었으며,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해 새 생명을 얻어 열매 맺는 삶, 즉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 선한 행위와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도록 초대받았습니다. 이는 우리의 신앙 생활이 단순히 규칙이나 율법 준수가 아니라,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통해 변화된 삶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5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인간의 죄성과 율법의 관계를 설명하는 내용입니다. 바울은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 즉 우리의 본능과 욕망에 지배될 때, 율법이 우리 안에서 죄의 정욕을 자아내어 결과적으로 사망이라는 열매를 맺었다고 하였습니다. 즉, 율법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죄된 본성이 율법을 통해 죄를 일깨우고 활성화시킨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인간 스스로는 구원이 불가능하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만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6이 구절은 신약성서 로마서에서 바울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율법과 은혜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바울은 율법의 구속력에서 벗어난 것을 "죽음"을 통해 비유하며, 이제는 더 이상 옛 율법 조문에 묶여 있지 않고 성령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자유와 새로운 방식의 섬김, 즉 사랑과 은혜를 기반으로 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른 삶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옛날처럼 의무적이고 형식적인 율법 준수가 아니라, 영적인 변화와 새로움 속에서 하나님을 섬겨야 함을 뜻합니다.

로마서 7장 해설
사도 바울의 율법과 죄의 관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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