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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로잡힌 자 가운데 바벨론에서부터 돌아온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어갔나니 너는 이 날에 그 집에 들어가서 그들에게서 받되

은과 금을 받아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말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자리에 있으리니 이 둘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그 면류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전 안에 두라 하시니라

먼 데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너희가 알리라 너희가 만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진대 이같이 되리라

스가랴 6:10-15

사로잡힌 자 가운데 바벨론에서부터 돌아온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어갔나니 너는 이 날에 그 집에 들어가서 그들에게서 받되

은과 금을 받아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말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자리에 있으리니 이 둘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그 면류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전 안에 두라 하시니라

먼 데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너희가 알리라 너희가 만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진대 이같이 되리라

스가랴 > 6장 > 10-15

스가랴 6:10-15

스가랴 6:10-15 개역개정

사로잡힌 자 가운데 바벨론에서부터 돌아온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어갔나니 너는 이 날에 그 집에 들어가서 그들에게서 받되

은과 금을 받아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말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자리에 있으리니 이 둘 사이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그 면류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전 안에 두라 하시니라

먼 데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너희가 알리라 너희가 만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진대 이같이 되리라

스가랴 6:10-15 해설

10이 구절은 사로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현재의 이라크)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장면을 그리고 있습니다. 헬대, 도비야, 여다야 등은 이러한 귀환자들 중 일부이며, 이들이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어갔다고 말합니다. 이 지도자들은 그들에게서 무엇인가를 받아야 하는 사명을 띄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배경은 하나님께서 예언자 스가랴를 통해 성전을 재건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귀환자들을 도우라는 소명을 주신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는 또한 포로 생활을 끝내고 하나님의 약속된 땅으로 돌아온 자들의 회복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합니다.

11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선지자 스가랴에게 지시한 내용으로, 은과 금으로 면류관을 만들어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라는 명령입니다. 여기서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현재의 이라크)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후 성전을 재건하는 역할을 맡은 인물입니다. 그리스어로 예수와 동일한 이름인 여호수아는 장차 오실 메시아를 예표하고 있으며, 왕과 제사장의 직책을 모두 갖춘 인물을 상징합니다.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자 대제사장인 것을 미리 보여주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2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예언하는 내용입니다. '싹'이라는 표현은 이사야서와 예레미야서에서도 그리스도를 나타내는데 사용되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메시아를 의미합니다. 그의 사역은 하늘과 땅을 잇는 영적 성전을 건축하는 역할을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서의 자신의 삶과 부활을 통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진정한 성전, 즉 믿음의 공동체를 세우십니다. 이는 신약성경에서 성전이 더 이상 물리적인 장소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모인 공동체임을 나타냅니다.

13이 구절은 스가랴 선지자가 예언한 메시야에 대한 묘사입니다. 여기서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으며, 그분이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을 얻으며 다스리실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제사장직과 왕권을 함께 지니신 예수님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평화롭게 중재하실 것을 시사하는데, 이는 히브리서에서 예수님을 대제사장으로 묘사하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이 구절은 우리가 믿는 신앙의 중심인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집을 세우시고 우리의 왕으로 다스리시는 분임을 강하게 강조합니다.

14이 구절은 스가랴 선지자가 성전 재건을 지원하고 도운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하여 그들의 이름을 면류관에 새기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전하는 장면입니다. 이들은 각각 헬렘, 도비야, 여다야, 그리고 스바냐의 아들 헨이며, 이들이 여호와의 성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렇게 기록되었습니다. 이는 그들의 신앙과 봉사가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기억되고 존경받아야 함을 상징하며, 나아가 우리도 하나님 일을 할 때 진심으로 헌신해야 함을 가르쳐줍니다.

15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예언입니다. 먼 곳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성전을 재건하는데 참여할 것임을 의미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고 순종하는 자들에게 이루어질 약속이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분이 보내신 선지자의 말씀이 진실임을 알게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약속은 그들이 하나님께 충성하고 경청한다면 성취될 것이며, 이는 하나님의 영광과 구원의 계획이 이루어질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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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6장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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