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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전통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를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라

만일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가릴지니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를 마땅히 가리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그러므로 여자는 천사들로 말미암아 권세 아래에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고린도전서 11:1-10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전통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를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라

만일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가릴지니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를 마땅히 가리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그러므로 여자는 천사들로 말미암아 권세 아래에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고린도전서 > 11장 > 1-10

고린도전서 11:1-10

고린도전서 11:1-10 개역개정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전통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를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라

만일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가릴지니라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를 마땅히 가리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그러므로 여자는 천사들로 말미암아 권세 아래에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고린도전서 11:1-10 해설

1이 구절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에게 자신을 본받으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가 자신의 완전함이나 인격을 강조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본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그의 삶의 모습을 따라 배워야 함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삶의 방식에 전적으로 헌신하였고, 따라서 고린도 교회 성도들도 동일한 태도로 그리스도를 따르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신앙 생활에서 지도자의 모범적인 역할과 성도의 올바른 신앙 생활 방식을 나타냅니다.

2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이 자신이 전한 가르침과 전통을 잘 지키고 있음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이는 초대 교회의 지도자들이 전한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는 중요성을 강조하는 구절로, 신앙생활에서 일관성과 순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이 말씀은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의 성경적 규범과 질서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함을 나타내며, 바울의 사도로서의 권위와 그의 가르침에 대한 존중을 요청합니다.

3이 구절은 교회의 질서와 권위를 설명하는 문맥에서 사용됩니다. 바울은 남자와 여자,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관계성을 통해 모든 존재가 서로 연관되어 있고, 각각의 역할과 권위가 상호 존중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여기서 '머리'는 권위와 책임을 의미하며, 이는 남녀 간의 종속 관계를 나타내기보다는 각자의 역할에 대한 책임과 순종을 나타내려 합니다.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로서 우리에게 신실한 리더십을 제공하고 있으며,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고 섬기는 삶의 모범이 됩니다. 이 구절은 가정과 교회 내에서 올바른 질서를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4이 구절은 고린도교회 내에서 남성과 여성의 예배 및 기도 시 복장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바울은 당시 문화와 전통적 맥락을 고려하여 교회의 질서와 예배의 경건함을 유지하기 위해 특정한 규칙을 제시합니다. "머리에 무엇을 쓰고"라는 표현은 고대 사회에서 남성들이 머리를 덮지 않음으로써 하나님 앞에 직접 나아가는 존귀한 태도를 보이는 것을 의미하고, 만약 반대로 한다면 이는 부적절하고 수치스럽다는 관점입니다. 이를 통해 신앙생활에서 외적인 모습과 내적인 마음가짐 모두 중요하다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5고린도전서 11:5에서 바울은 당시 고린도(그리스)의 문화적 배경을 통해 여성의 기도와 예언에 대한 적절한 복장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당시 여성들이 머리를 덮는 것이 사회적 관례였음을 반영하며, 이를 따르지 않는 것이 불경스러운 행위로 간주되었습니다. 바울은 여전히 예배 중 질서를 유지하고, 하나님 앞에서의 모습을 중요시하면서 여성을 향해 머리 덮개를 착용하라고 권면한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외적인 규범이 아닌, 경건함과 순종의 표현을 담고 있으며 신앙 공동체 내에서 조화를 이루기 위한 지침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6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예배 중 여성들의 복장 및 태도를 언급하며, 당시 문화적 및 종교적 관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여성이 공적인 예배에서 머리를 가리는 것이 적절하다는 취지입니다. 당시에 머리를 가리지 않는 여성은 무례함이나 불순종의 상징으로 여겨졌을 수 있기 때문에, 바울은 이러한 행동이 부끄러움과 연관된다고 언급합니다. 이는 당시 사회 관습에 기반하여 신자들이 질서와 단정함을 유지하도록 독려한 것입니다.

7고린도전서 11:7은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남자와 여자의 사회적 역할과 예배에서의 복장 규정을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바울은 남자가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을 반영하기 때문에 그 머리를 가리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는 창조 질서에서 남자가 하나님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또한 여자는 '남자의 영광'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이는 여자가 창세기 2장에서 아담에게서 나온 존재로 묘사된 것을 반영합니다. 이 구절을 통해 바울은 당시 고린도 사회 내에서의 남녀 간 역할 구별을 강조하며 질서를 유지하려는 의도를 보입니다.

8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남자와 여자의 창조 질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창세기를 인용하며 여자는 처음에 남자의 갈비뼈로부터 창조되었음을 상기시키고, 하나님께서 정한 질서와 역할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는 교회 내에서의 예배 규범과 권위 구조를 지키려는 의도로 기록된 말씀입니다. 그러나 현대의 해석에서는 이 구절을 성별 간 평등이나 상호 존중의 원칙과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9이 구절은 바울 사도의 권면 중 하나로, 창세기 2장의 창조 이야기를 언급하며 남성과 여성의 역할과 관계에 대해 설명합니다. 하나님께서 남자 아담을 먼저 만드시고, 그의 돕는 이로써 여자 하와를 만드셨음을 강조함으로써 남성과 여성의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나타냅니다. 이는 여자가 남자를 위해 지음받았다는 것이 여성이 열등하거나 종속적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필수적이며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중대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10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의 예배 규례에 대해 논의하며 여성의 머리 덮개에 대하여 언급한 부분입니다. 당시에 머리를 덮는 것은 여성이 남자와 하나님 앞에서 겸손과 복종을 나타내는 상징이었습니다. "천사들로 말미암아"라는 표현은 천사들이 하나님의 질서를 감독하고 있으며 그 앞에서 경건함과 질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는 교회 내에서 성별 간의 역할과 질서를 존중하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모습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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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장 해설

고린도 교회에서 예배와 성만찬에 대한 사도 바울의 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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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개요
고린도전서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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