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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2:14-15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고린도전서 > 2장 > 14-15절
고린도전서 2:14-15 개역개정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4-15 해설
14이 말씀은 육에 속한 사람, 즉 성령을 받지 못하고 세상의 가치와 욕망에 따라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와 영적인 일들을 이해하거나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그들은 성령의 일이 어리석게 보이며, 자신의 지식과 경험만으로는 이 진리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일들은 오직 성령의 도움과 인도를 통해서만 분별되고 이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앙 생활에서 우리는 항상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살아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5이 구절은 성령을 받은 신령한 자가 영적인 분별력을 소유하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신령한 자는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를 받아 모든 상황을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세속적이거나 육신적인 가치관으로부터의 평가나 비판이 의미 없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신령한 자가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살아가기 때문에 인간의 눈에 보이는 것보다 높은 차원에서 판단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삶에서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올바른 분별력을 갖추고, 세상의 평가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배우게 됩니다.

고린도전서 2장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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