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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7:18-19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고린도전서 > 7장 > 18-19절
고린도전서 7:18-19 개역개정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고린도전서 7:18-19 해설
18이 구절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할례와 관련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는 신앙 생활에 있어 외적인 의식보다는 마음의 상태와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즉, 출신이나 외적 조건은 하나님께 중요한 것이 아니며, 신앙을 통한 내적 변화를 강조하고자 합니다. '할례'는 유대교의 전통적 관습으로 영적인 정체성의 일부였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자들에게는 육체적인 할례가 더 이상 필수 조건이 아닙니다. 바울은 이러한 내용을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 간의 갈등을 해결하고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임을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19이 구절은 외적인 의식이나 전통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당시에 할례는 유대인들에게 중요한 종교적 의식이었지만, 사도 바울은 반짝이는 외형보다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과 행동이 중심이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신약 성도들이 믿음의 본질에 집중하며 삶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실천하는 데 중점을 두도록 독려하는 메시지입니다.

고린도전서 7장 해설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전한 결혼과 독신에 대한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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