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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 아니하고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하므로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언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밖에 없으니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사도행전 26:19-23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 아니하고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하므로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언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밖에 없으니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사도행전 > 26장 > 19-23

사도행전 26:19-23

사도행전 26:19-23 개역개정

아그립바 왕이여 그러므로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내가 거스르지 아니하고

먼저 다메섹과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과 유대 온 땅과 이방인에게까지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하라 전하므로

유대인들이 성전에서 나를 잡아 죽이고자 하였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내가 오늘까지 서서 높고 낮은 사람 앞에서 증언하는 것은 선지자들과 모세가 반드시 되리라고 말한 것밖에 없으니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하니라

사도행전 26:19-23 해설

19사도행전 26:19절은 바울이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의 회심과 사명에 대해 변증하는 장면입니다. 그는 다마스쿠스로 가던 중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경험했고, 그로 인해 삶의 방향이 완전히 변화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바울은 자신에게 주어진 하늘의 부르심을 거스르지 않고 순종하였음을 강조하며,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부름에 대한 신실한 응답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우리 역시 주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20바울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설명하는 이 구절에서, 그는 어디서부터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는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은 처음에 다메섹과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전했고, 유대 온 땅을 거쳐 결국 이방인에게까지 전파의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그는 회개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강조하며, 회개의 증거로 합당한 행동을 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는 복음의 메시지가 특정 지역이나 민족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다는 기독교의 보편적 교리를 보여줍니다.

21이 구절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었던 도중, 유대인들이 자신을 성전에서 체포하려고 했던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가 유대인들과 또 다른 종교 지도자들에게 박해를 받고 있었음을 나타내며, 동시에 그의 위대한 복음 전파 노력을 방해하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박해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복음의 진리를 향한 그의 신념을 더욱 굳건하게 만들었으며, 최후에는 로마 황제 앞에서 자신의 믿음을 변호할 기회를 얻게 되는 중요한 배경이 됩니다.

22이 구절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왜 복음을 전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도우심 덕분에 지금까지 살아남아 여러 사람 앞에서 증언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그의 메시지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이미 선지자들과 모세가 예언한 것들이 성취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이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구약성경의 예언과 일치함을 보여주며,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가 약속된 메시야라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합니다. 바울은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과거 선지자들의 예언에 기초하여 그의 사역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23사도행전 26:23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부활, 그리고 복음의 보편성을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음을 의미하며,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아나사"는 그의 부활을 가리킵니다. 이러한 구속 사역을 통해 예수님은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모든 이방인들에게도 구원의 빛을 전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구원이 특정 민족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인류에게 열려 있음을 나타내며, 바울의 복음 전파 사명을 뒷받침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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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6장 해설

아그립바 왕 앞에서 자신의 신앙 변호를 하는 바울

사도행전 26:19-23 관련 성경

사도행전 개요
사도행전 2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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