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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 백성은 포악하고 강탈을 일삼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고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으므로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내가 내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 행위대로 그들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에스겔 22:29-31

이 땅 백성은 포악하고 강탈을 일삼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고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으므로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내가 내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 행위대로 그들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에스겔 > 22장 > 29-31

에스겔 22:29-31

에스겔 22:29-31 개역개정

이 땅 백성은 포악하고 강탈을 일삼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고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으므로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내가 내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 행위대로 그들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에스겔 22:29-31 해설

29에스겔 22:29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행한 죄악을 묘사합니다. 이 구절은 그들이 사회 정의와 공의를 무시하고, 약자들을 압제하며 학대한 행위를 비판합니다. 특히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뿐만 아니라 나그네까지 부당하게 대우했다는 점에서 그들의 타락과 도덕적 부패를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공동체의 건강과 안정성을 해치는 행동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불의와 폭력을 결코 용납하지 않음을 경고하고 계십니다.

30하나님께서는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유다 백성의 영적 상태와 도덕적 타락에 대해 경고하십니다. 이 구절에서 하나님은 자신이 땅을 위해 성벽을 쌓고 무너진 곳을 막아 서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지 않도록 중재할 의로운 사람을 찾으셨지만, 아무도 찾지 못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당시 유다 사회의 부패와 영적 타락이 극에 달했음을 의미하며, 하나님과 백성 사이를 막아 설 중보자가 없어 결국 심판이 불가피함을 나타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 시대에도 영적 지도자들의 책임과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31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와 불순종의 길을 계속 걸을 때, 그들의 죄악에 대한 결과로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임하게 될 것임을 선언하셨습니다. 에스겔 22장은 특히 이스라엘 지도자들의 부패와 도덕적 타락, 그리고 공평과 정의를 무시한 행동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예언입니다. 하나님의 분노는 그들의 행위대로 보응하는 공정하고 의로운 판단이며, 이는 하나님께서 공의로우신 심판자이심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죄의 결과가 반드시 따른다는 경고와 함께 회개와 돌이킴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easy bible

에스겔 22장 해설

예루살렘의 죄와 하나님의 심판

에스겔 22:29-31 관련 성경

에스겔 개요
에스겔 22장
에스겔 22:29
에스겔 22:30
에스겔 22:31
에스겔 22:1-2
에스겔 22:1-4
에스겔 22:1-5
에스겔 22:1-16
에스겔 22:2-4
에스겔 22:2-5
에스겔 22:3-5
에스겔 22:17-22
에스겔 22:17-31
에스겔 22:18-19
에스겔 22:18-22
에스겔 22:23-31
에스겔 22:24-26
에스겔 22:29-31
에스겔 22: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