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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6:15-16
다리오 왕 제육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 일을 끝내니라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성전 봉헌식을 행하니
에스라 > 6장 > 15-16절
에스라 6:15-16 개역개정
다리오 왕 제육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 일을 끝내니라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기타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즐거이 하나님의 성전 봉헌식을 행하니
에스라 6:15-16 해설
15이 구절은 성전 재건이 완료된 시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다리오 왕 제육년 아달월 삼일에 성전이 완공되었다는 내용으로, 이는 주로 유대인들이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후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는 역사적 배경을 반영합니다. 아달월은 유대력으로 12번째 달이며 오늘날의 2월 또는 3월에 해당합니다. 이 시점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수년에 걸친 긴 여정을 통해 마침내 하나님께 헌신된 장소를 완성하였고, 그들의 신앙과 공동체가 다시 강건해지는 중요한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16이스라엘 자손들과 제사장들, 레위 사람들 그리고 포로에서 돌아온 이들은 하나님의 성전 봉헌식을 기쁨으로 행했습니다. 이는 그들이 바벨론(현재의 이라크) 포로 생활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와 성전을 재건한 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음을 나타냅니다. 이 장면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구원을 경험한 백성이 그분께 드리는 온전한 예배와 헌신의 모습을 상징하며, 신앙 공동체가 함께 모여 하나님께 경배드리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에스라 6장 해설
다리오 왕의 조서와 성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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