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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22-24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 1장 > 22-24절
창세기 1:22-24 개역개정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22-24 해설
22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창조의 다섯째 날에 바다와 하늘을 채운 생명체들에게 주신 명령과 축복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물속의 생물들과 새들에게 번성하여 대지를 가득 채우라고 명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서 모든 피조물이 풍요롭게 번성하고 지구를 충만하게 하라는 하나님의 의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이 구절은 생명체들이 단순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과 의도를 받은 귀중한 피조물임을 강조합니다.
23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다섯째 날의 끝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다섯째 날에 물에서 많은 생물과 하늘에 새들을 만드셨습니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라는 표현은 성경에서 하루의 경과를 의미하며, 여기서는 창조의 단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강조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가 질서 정연하게 이루어졌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4이 구절은 창조의 여섯째 날에 하나님께서 땅 위의 다양한 생물들을 만드시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여기서 "가축", "기는 것" 그리고 "땅의 짐승"은 각각 집에서 기르는 동물, 작은 생명체 및 야생 동물을 의미하며, 모든 것이 각기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가 질서와 구조 안에서 이루어졌으며 각 생물이 고유한 특성을 가지게 하셨다는 중요한 진리를 일깨웁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세밀하신 계획을 엿볼 수 있으며,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뜻과 목적 속에 존재한다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 1장 해설
창조의 첫 여섯 날 동안 하나님의 창조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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