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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9-20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창세기 > 2장 > 19-20절
창세기 2:19-20 개역개정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창세기 2:19-20 해설
19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새들을 만드시고, 아담에게 그것들의 이름을 짓도록 하시는 장면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인간이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서 가지는 중요한 역할을 알 수 있습니다. 아담에게 생물들의 이름을 짓는 권한을 주신 것은 인간이 자연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다스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이는 또한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특별한 관계를 나타내며, 인간이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창조 질서 안에서 역할을 담당하도록 부르심 받은 것을 의미합니다.
20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동물들의 이름을 짓는 임무를 주셨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아담이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돌볼 책임을 가진 존재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또한 "돕는 배필"이 없음을 언급함으로써 인간의 사회적 필요성, 즉 서로 돕고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존재로서의 본질적 특징을 강조합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바로 그 인간의 필요에 따라 여자를 창조하시는 배경 설명으로 이어집니다.

창세기 2장 해설
하나님의 창조와 에덴동산에서의 인간 창조 및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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