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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2:20-22
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가 될 것이며
내가 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이사야 > 22장 > 20-22절
이사야 22:20-22 개역개정
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가 될 것이며
내가 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이사야 22:20-22 해설
20이사야 22:20은 하나님께서 힐기야의 아들 엘리아김을 부르실 것을 예언한 구절입니다. 엘리아김은 당시 유다 왕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인물로, 하나님의 종으로서 그가 맡게 될 사명과 임무를 지칭합니다. 이 구절은 단순히 한 사람의 부름 이상으로,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나 대리자를 통해 이루어질 그의 계획을 나타냅니다. 이는 하나님의 주권과 그분의 섭리를 강조하며, 엘리아김을 통한 변화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21이사야 22:21에서 하나님은 엘리아김이라는 사람을 높여 히스기야 왕의 집안 관리자로 세우시겠다는 약속을 주십니다. 여기서 "네 옷"과 "네 띠"는 권위와 책임을 의미하며, 엘리아김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 백성 가운데 중요한 지도자가 될 것입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께서 신실한 자를 통해 그의 백성을 돌보시고 통치하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또한,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속에서 정권의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22이사야 22:22는 에일라킴을 통해 메시아 예언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구절입니다. 다윗의 집의 열쇠를 어깨에 둔다는 것은 권위를 상징하며, 이는 에일라킴에게 부여된 대제사장의 역할과 권한이 신뢰할 만하고 확고하다는 뜻입니다. 또한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는 표현은 절대적인 영적 권위를 의미하며,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적인 통치와 주권을 예표합니다. 이는 신약 성경 요한계시록 3:7에서도 동일하게 사용되어 예수님의 권세를 강조합니다.

이사야 22장 해설
예루살렘의 멸망과 셉나의 교만을 책망하는 이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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