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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사사기 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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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 6장 > 11-12

사사기 6:11-12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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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6:11-12 개역개정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사사기 6:11-12 해설

사사기 6:11-12는 기드온이라는 사람과 하나님의 사자 사이의 만남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이 구절에서 여호와의 사자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때 기드온은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고 있었는데, 그때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고 말합니다. 이 구절은 기드온의 소심함과 믿음의 출발점을 보여줍니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않기 위해 숨어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나며 기드온에게 하나님의 도움과 함께 한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이를 통해 기드온은 자신의 소심함과 미약함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도움으로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이 구절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도움과 함께하는 믿음의 중요성을 가르쳐줍니다. 우리가 자신의 능력과 한계에 의지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도움과 인도를 믿고 따르는 것이 우리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기고 큰 일을 이룰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 구절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도움과 함께하는 믿음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를 믿고 따르면 우리의 삶에 큰 변화와 축복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전합니다.

easy bible

게델에서의 견인자 겸 재판관 겸 선지자 겸 군사 겸 심판자 겸 구원자 겸 여호와와의 교통을 맺은 기드온

사사기 6장・성경 해설 >

사사기 6:11-12 관련 성경

사사기 개요
사사기 6장
사사기 6:11
사사기 6:12
사사기 6:1-10
사사기 6:5-7
사사기 6:11-12
사사기 6:11-16
사사기 6:25-27
사사기 6:3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