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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벨론의 왕과 그의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하되

예레미야 25:11-12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벨론의 왕과 그의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하되

예레미야 > 25장 > 11-12

예레미야 25:11-12

예레미야 25:11-12 개역개정

이 모든 땅이 폐허가 되어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벨론의 왕과 그의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히 폐허가 되게 하되

예레미야 25:11-12 해설

11예레미야 25:11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로 인해 맞이하게 될 심판을 예언하는 구절입니다. 유다는 바벨론 제국에 의해 침략을 받아 그 땅이 황폐화되고 백성들은 70년 동안 포로 생활을 하게 될 것임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 '칠십 년'이라는 기간은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정해진 시간으로, 유다의 죄악에 대한 징벌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동시에 장차 회복될 소망도 암시합니다. 이러한 예언은 하나님의 주권과 역사 속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을 때 겪게 되는 고난과 함께, 그분의 계획 속에는 언제나 회복과 소망이 있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2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바벨론과 갈대아인의 죄악을 심판하실 것을 예고하십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을 나타내며, 70년간의 포로 생활 후에 바벨론이 그 악행으로 인해 영원히 폐허가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징계하시지만 결국에는 그들을 회복시키시고, 악한 세력에 대해서는 반드시 심판을 내리신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정의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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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5장 해설

예레미야의 경고와 바벨론 포로 예언

예레미야 25:11-12 관련 성경

예레미야 개요
예레미야 25장
예레미야 25:11
예레미야 25:12
예레미야 25:1-2
예레미야 25:1-11
예레미야 25:1-14
예레미야 25:3-5
예레미야 25:3-7
예레미야 25:4-5
예레미야 25:4-6
예레미야 25:4-7
예레미야 25:4-11
예레미야 25:8-9
예레미야 25:8-11
예레미야 25:8-12
예레미야 25:8-14
예레미야 25:9-12
예레미야 25:9-13
예레미야 25:11-12
예레미야 25:12-14
예레미야 25:15-16
예레미야 25:15-17
예레미야 25:15-18
예레미야 25:15-29
예레미야 25: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