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요한복음 11:24-25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한복음 > 11장 > 24-25절
요한복음 11:24-25 개역개정
마르다가 이르되 마지막 날 부활 때에는 다시 살아날 줄을 내가 아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한복음 11:24-25 해설
24마르다는 예수님에게 오빠 나사로의 죽음을 이야기하며 마지막 날, 즉 종말에 있을 부활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유대인들 중 일부가 가졌던 사후 부활 신앙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하지만 이 구절의 맥락에서 예수님은 단순한 미래의 희망이 아닌 현재 진행형으로 다가오는 구원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으며, 곧이어 그분이 나사로를 즉시 살리심으로써 죽음과 생명보다 더 높은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게 됩니다.
25이 구절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부활과 생명의 근원임을 선언하십니다. 이는 단순히 죽음 이후의 부활만이 아니라, 현재의 삶에서도 영적인 의미를 갖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육체적으로 죽을지라도 영생을 약속받으며, 이는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해방된 삶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의 이 선언은 라자로를 다시 살리는 맥락에서 이루어졌으며, 그 사건을 통해 자신의 신성을 증명하고 믿음을 요구하시는 중요한 순간입니다.

요한복음 11장 해설
나사로의 죽음과 부활
요한복음 11:24-25 관련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