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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중보자가 높은 데 계시니라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고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니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중재하시기를 원하노니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욥기 16:19-22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중보자가 높은 데 계시니라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고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니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중재하시기를 원하노니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욥기 > 16장 > 19-22

욥기 16:19-22

욥기 16:19-22 개역개정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중보자가 높은 데 계시니라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고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니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중재하시기를 원하노니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욥기 16:19-22 해설

19이 구절은 욥이 자신의 무죄를 호소하며 하나님께 대한 깊은 신뢰를 표현하는 내용입니다. 욥은 친구들의 비난과 고통 속에서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자신의 증인으로, 높은 곳에 계신 하나님을 자신의 중보자로 신뢰합니다. 이는 욥이 이 세상의 인간적인 판단보다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더 중요시함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이는 나중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중보자가 되실 것을 예표하는 구절로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20이 구절에서 욥은 자신의 고통 속에서 친구들에게 위로받지 못하고 오히려 조롱받고 있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겪는 고난에 대해 인간적인 위로를 찾을 수 없어, 결국 하나님께 눈물을 흘리며 호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욥의 신앙심과 인내를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에게 어려움 속에서도 인간적인 위로보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더 신뢰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21욥기 16:21에서 욥은 하나님께 자신과 다른 사람 사이에 중재자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욥이 그의 고난 중에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무죄를 변호하기 위한 사람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는 마음을 반영합니다. 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자 역할을 예시하며,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완전한 중재자로서 역할을 수행하시는 그분의 사역을 떠올리게 합니다. 많은 신학자들은 이 구절이 신약에서 밝혀진 예수님의 중보사역의 그림자로 이해됩니다.

22이 구절은 욥이 자신의 인생의 덧없음과 죽음을 앞둔 불가피함을 표현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욥은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서 자신의 고통과 비참함을 토로하며, 결국 자신도 언젠가는 이 세상을 떠나 돌아올 수 없는 길인 죽음으로 갈 것임을 인정합니다. 이는 인간의 생명은 유한하며,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나약함과 겸손을 받아들여야 함을 상기시켜줍니다. 또한 이는 신앙적 관점에서 우리가 이 생 이후에도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영원한 세계를 바라보아야 함을 암시하는 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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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6장 해설

욥의 심경 토로와 친구들에 대한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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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개요
욥기 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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