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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6:41-42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누가복음 > 6장 > 41-42절
누가복음 6:41-42 개역개정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누가복음 6:41-42 해설
41이 구절은 우리에게 다른 사람의 작은 결점만을 지적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큰 잘못을 돌아봐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자기 중심성과 위선적인 태도를 경고하시며, 먼저 자신을 반성하고 회개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함을 강조하신 것입니다. 이는 남을 비판하는 데 집중하기보다, 자신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고 하나님 앞에서 진실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함을 일깨워줍니다.
42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우리의 판단과 비판에 대해 경고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의 작은 잘못을 지적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큰 잘못을 돌아보고 해결해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여기서 '눈 속의 들보'는 우리의 중대한 결점이나 죄를 의미하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다른 사람의 사소한 잘못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우리는 먼저 자신을 정직하게 성찰하고, 자신의 문제를 바로잡아야만 다른 사람에게 올바른 도움과 조언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십니다. 이는 외식적인 태도를 버리고, 진정한 겸손과 자기 반성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도와야 함을 강조하는 가르침입니다.

누가복음 6장 해설
예수님의 가르침과 권능의 세 가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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