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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4:31-32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마태복음 > 14장 > 31-32절
마태복음 14:31-32 개역개정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이르시되 믿음이 작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마태복음 14:31-32 해설
31이 구절은 베드로가 물 위를 걷다가 바람을 보고 무서워하며 물에 빠질 때 예수님께서 그를 구해주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은 즉시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붙잡으시며 그의 믿음이 부족함을 지적하십니다. 이는 우리가 삶의 폭풍우 속에서 두려움과 의심에 빠질 때, 우리를 도우실 주님의 능력을 신뢰하고 그분께 나아가야 함을 가르쳐줍니다. 예수님의 꾸짖음은 사랑에서 비롯된 것으로, 제자들에게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지도록 권고하시는 것입니다.
32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시는 장면의 일부로, 베드로가 믿음으로 물 위를 걷다가 바람을 보고 두려워하여 빠지기 시작한 이후에 예수님이 그를 구하신 후에 일어납니다. 예수님과 베드로가 함께 배에 오르자 바람이 즉시 그쳤는데, 이는 예수님의 신적 권능과 통제력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이를 통해 제자들과 독자는 예수님의 주권적인 능력을 다시금 깨닫고 믿음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됩니다. 이 사건은 또한 우리의 삶 속에서 어려움과 풍파 속에서도 예수님께 의지하면 평안을 얻을 수 있다는 중요한 영적 교훈을 제공합니다.

마태복음 14장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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