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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3-5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 5장 > 3-5절
마태복음 5:3-5 개역개정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3-5 해설
3'심령이 가난한 자'는 자신의 영적 빈곤함을 인식하고,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며 의지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를 갈망하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하신 말씀으로, 하나님의 나라는 세상의 가치와 반대로 겸손과 성숙한 영혼을 가진 사람들에게 열려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4이 구절은 예수님이 산상수훈에서 하신 말씀 중 하나로, 슬픔과 아픔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위로의 약속입니다. 애통하는 자는 자신의 죄와 세상의 고난에 대해 깊이 슬퍼하고 마음 아파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그러한 사람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위로를 받을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단지 임시적인 위로가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속에서 참된 평안을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고난 중에도 소망을 잃지 않고 하나님께 나아감으로써 진정한 위로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5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에서 말씀하신 팔복 중 하나로, 온유함의 덕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온유란 겸손하고 온화하며 자신을 낮추는 성품을 의미하는데, 이는 세상의 가치관과 달리 하나님 나라에서는 큰 축복으로 여겨집니다. 여기서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표현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다는 영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즉, 온유한 자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복된 땅(천국)을 소유하게 될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마태복음 5장 해설
예수님의 산상수훈: 참된 행복과 빛과 소금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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