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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마태복음 9:1-7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마태복음 > 9장 > 1-7

마태복음 9:1-7

마태복음 9:1-7 개역개정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을 모독하도다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마태복음 9:1-7 해설

1이 구절에서 예수님은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현대의 갈릴리 호수)를 건너 자신이 자라온 동네인 나사렛(현대의 나자렛)으로 돌아가시는 장면을 그립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필요했던 일상적 이동을 보여줍니다. 또한, 그분이 기적과 가르침 후에도 사람들과 함께하며 중보자의 역할을 지속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 배경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인간적인 면모와 하나님의 아들로서의 사역 사이에 균형 잡힌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고치시는 이 장면은 예수님의 치유 사역을 나타내는 동시에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중풍병자를 데려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은 병자에게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단순한 육체적 치유뿐만 아니라 영적인 죄사함도 주시는 분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상대방의 신앙 덕분에 구원과 치유를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하며 공동체 내에서 서로를 위한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3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중풍병 환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을 듣고 신성을 모독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에게 죄를 사할 권한은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신다고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 선언은 그분이 하나님과 동등한 권위를 지니셨음을 나타내는 중요한 부분이며, 이는 예수님의 신성과 그분의 구속사역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서기관들의 반응은 그들이 예수님의 정체성과 사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음을 보여줍니다.

4예수님께서 치유와 용서를 베푸시는 장면에서, 서기관들이 예수님의 행위에 대해 의심하고 마음속으로 비난하는 생각을 할 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마음 속까지도 꿰뚫어 보시고, 그들의 악한 생각을 꾸짖으셨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단순한 인간이 아닌 하나님으로서의 권능과 지혜를 가지신 분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우리의 내면과 동기까지 아시는 주님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되게 살아야 함을 가르칩니다.

5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중풍병자를 고치실 때 한 말씀으로, 예수님이 죄를 사하는 권세와 신적 권위를 가지셨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는 구절은 영적인 치유를 의미하며, '일어나 걸어가라'는 육체적 치유를 의미합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이 죄 사함을 선언할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두 가지 명령 중 어느 것이 더 쉬운지를 물으심으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신 것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예수님의 신성(神性)과 그분의 권위에 대한 증거입니다.

6예수께서 말씀하신 이 구절은 중풍병자를 고치는 장면을 통해 자신의 신성을 나타내시는 이야기입니다. 예수는 병자의 육체적 회복을 명령하심으로써, 그의 영적 권능 즉 죄를 사하는 권능도 가지고 있음을 입증하고자 하셨습니다. '인자'라는 호칭은 예수가 인류의 대표자로서 온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을 실현한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결국, 이 기적은 단순한 신체 치유를 넘어 심오한 영적 진리를 드러내며, 인간이 그분의 메시아성 이해와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는 죄 사함에 대한 믿음을 갖도록 인도합니다.

7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에게 죄 사함을 선언하시고 병을 고치신 후에, 병자가 자리를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치유의 능력과 함께 죄 사함의 권세를 보여주며, 영적 치유와 육체적 치유가 그분 안에서 이뤄질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예수님께 나오는 것은 단순한 육체적 치유를 넘어서 영혼의 구원까지도 포함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asy bible

마태복음 9장 해설

예수님의 치유와 용서 사역

마태복음 9:1-7 관련 성경

마태복음 개요
마태복음 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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