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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든 민장들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 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제자리에 세웠더니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느헤미야 13:11-12

내가 모든 민장들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 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제자리에 세웠더니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느헤미야 > 13장 > 11-12

느헤미야 13:11-12

느헤미야 13:11-12 개역개정

내가 모든 민장들을 꾸짖어 이르기를 하나님의 전이 어찌하여 버린 바 되었느냐 하고 곧 레위 사람을 불러 모아 다시 제자리에 세웠더니

이에 온 유다가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가져다가 곳간에 들이므로

느헤미야 13:11-12 해설

11느헤미야 13:11에서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전, 즉 성전이 버려진 상태에 대해 민장들을 꾸짖습니다. 이는 당시에 레위 족속들이 자신의 맡은 바 직무를 수행하지 않고 흩어진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느헤미야는 즉시 레위 사람들을 불러 모아 그들의 원래 자리와 임무로 되돌려놓음으로써 성전의 질서와 예배 회복을 위해 힘썼습니다. 이 구절은 지도자의 책임과 결단력, 그리고 예배와 공동체 규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12이 구절은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한 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율법에 따라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장면을 묘사합니다. 당시 유다 사람들은 농작물의 일부분인 곡식, 새 포도주, 기름 등을 성전의 곳간에 들여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지원했습니다. 이는 신앙 공동체가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고 공동체의 영적 및 물질적 필요를 채우기 위해 협력하는 중요한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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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 13장 해설

예루살렘의 영적, 도덕적 개혁을 이룬 느헤미야

느헤미야 13:11-12 관련 성경

느헤미야 개요
느헤미야 13장
느헤미야 13:11
느헤미야 13:12
느헤미야 13:1-2
느헤미야 13:1-3
느헤미야 13:1-9
느헤미야 13:1-14
느헤미야 13:1-21
느헤미야 13:1-31
느헤미야 13:3-14
느헤미야 13:4-5
느헤미야 13:4-7
느헤미야 13:4-9
느헤미야 13:4-31
느헤미야 13:6-7
느헤미야 13:6-9
느헤미야 13:7-8
느헤미야 13:7-9
느헤미야 13:7-11
느헤미야 13:8-9
느헤미야 13:10-11
느헤미야 13:10-12
느헤미야 13:10-13
느헤미야 13:10-22
느헤미야 13:11-12
느헤미야 13:14-22
느헤미야 13:15-16
느헤미야 13:15-18
느헤미야 13:15-19
느헤미야 13:15-22
느헤미야 13:15-31
느헤미야 13:16-18
느헤미야 13:17-18
느헤미야 13:21-22
느헤미야 13:23-24
느헤미야 13:23-25
느헤미야 13:23-27
느헤미야 13:23-31
느헤미야 13:25-27
느헤미야 13:26-27
느헤미야 13:28-29
느헤미야 13:28-31
느헤미야 13:29-31
느헤미야 13: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