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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시편 112:4

묵상하기3분 소요

흑암 속에서 빛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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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오늘의 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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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경

시편 112:4
정직한 자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자로다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저가 영영히 요동치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념하게 되리로다

성경 해설

시편 112장은 "의인의 복"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복이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시편 112:4-6은 의인들이 하나님의 축복과 보호를 받으며 영원히 기억될 것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인들은 자비와 공의를 따르며 빚을 갚아주는 선한 행동을 하며, 그들의 일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큰 응원과 격려를 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메시지

우리는 이 세상에서 많은 시련과 고난을 겪습니다. 때로는 어둠과 절망에 빠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말씀입니다. 정직하고 의로운 자는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하며, 자비롭고 공정한 일을 하면 항상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축복은 우리가 그저 기다리기만 해서는 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직하고 의로운 삶을 살아가며, 자비롭고 공정한 일을 하며,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언제나 축복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어떤 어둠, 어려움 속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의 일이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합시다. 하나님의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는 자가 되어, 우리 모두가 '정직한 자'가 되어 흑암 속에서 빛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적용하기

1. 어두운 상황에서도 '빛이 일어나는' 정직한 삶이란 어떤 것일까요? 자신의 경험 중에서 이에 해당하는 상황을 떠올려 볼 수 있나요? 2. '어질고', '자비하고', '의로운' 이 세 가지 특성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자신에게 적용되는지, 그리고 어느 것이 가장 개선해야 할 부분인지 생각해봅시다. 3. 자신의 일을 공의로 하는 것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일까요? 이를 실천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일까요? 4. 이 구절이 암시하는 '잘 되는' 것은 세상적인 성공만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더 깊은 층위의 축복과 성공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기도문

하나님, 시편 112:4-6에서 말씀하시는 정직한 자처럼, 나도 어둠 속에서 빛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나를 어질고 자비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고, 의로운 길을 걷게 하시며,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나의 일과 삶을 공의로 하여,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게 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