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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예레미야 1:7

묵상하기2분 소요

너는 가며, 너는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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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전도사

오늘의 인도자

묵상하기
묵상 나눔 62

오늘의 성경

예레미야 1: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성경 해설

오늘 본문은 예레미야가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는 장면입니다. 처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예레미야는 떨리는 마음으로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아이라 말도 못하고, 능력도 부족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낮추는 예레미야를 향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보내는 곳에서, 명령하는대로 말하라!”

메시지

예레미야는 자신의 미숙함과 능력 부족을 인정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나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한계를 아시면서도 부르시고 사용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의 능력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예레미야가 자신의 아이라는 한계를 인정하자, 하나님은 그를 위로하며 "내가 보내는 곳에서, 명령하는 대로 말하라!"고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우리의 능력에 의존하지 않고, 그의 인도와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그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예레미야는 무능함과 불완전함을 인정하면서도, 하나님은 그를 감싸주고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약점을 알고 있으며, 우리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우리를 인도하고 감싸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의지하여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며, 그의 계획과 은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적용하기

내가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낄 때, 나에게 힘을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세상을 살아가며, 저희를 주의 자녀로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는데 있어서,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곳으로, 또 주시는 말씀대로 말하는 사람 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