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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하기2분 소요

복 받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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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전도사

오늘의 인도자

묵상하기
묵상 나눔 105

오늘의 성경

학개 2:18-19
너희는 오늘 이전을 기억하라 아홉째 달 이십사일 곧 여호와의 성전 지대를 쌓던 날부터 기억하여 보라 곡식 종자가 아직도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성경 해설

이전을 기억하라는 말씀은 우리에게 과거의 경험을 생각하며 깨닫도록 합니다. 성전의 건설이 어려움과 어려운 시기를 겪었던 것처럼, 우리의 삶에서도 어려움과 도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목적이 흐려질 때가 있죠. 하지만 그런 우리의 상태를 깨닫고 돌이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경은 곡식 종자가 창고에 있고 여러 과일 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한 이유를 말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고 그저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성공과 열매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이들에게, 말씀하신 오늘의 본문처럼 깨닫고, 행동해야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메시지

오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행동하는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축복을 받기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 무엇을 깨달아야 할까요? 학개의 시절, 하나님의 성전이 방치되어 있던 것을 안타까워 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성전을 향해야 합니다. 그 성전은 바로, 내 옆에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니는 ‘교회’이지요. 그러나 학개 시대에 사람들이 성전 건축이라는 목적을 점점 나중으로 미뤄 두었던 것처럼, 내 주변을 사랑하는 일도 뒤로 밀리기 좋습니다. 그러나 다시 되새겨야 합니다. 축복 받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지, 그러면 그 때 하나님은 학개를 통해 말씀하셨던 복을 허락하실 겁니다. 그것을 깨달은 오늘부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적용하기

주변에 중요한 것이 우선 순위에서 밀립니다. 나중으로 밀리게 된 소중함을 되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도문

사랑의 하나님,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의 목적을 잃었음을 회개합니다. 내가 무엇을 사랑해야 하는지,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깨닫기를 원합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을 허락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