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6(화)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제게 소원을 품게 하신 주님,
제가 이유 없이이 땅에 던져진 게 아니라, 특별한 목적을 위해 지어졌다는 것을 주님의 말씀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을 몰랐다면 이유도 모르고 살았을 텐데, 주님을 만나고 제 삶이 달라졌습니다.
주님, 오늘도 제게 사명의 바람을 불어 주시고,
은혜의 파도를 일으키시며,
끝을 알 수 없는 곳으로 인도해 가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날아가는 작은 돌멩이가
주님 없는 큰 창 칼보다 훨씬 더 강합니다.
주님 안에 있는 저는 메뚜기가 아니라 독수리이고,
생쥐가 아니라 사자입니다.
버려진 죄인이 아니라,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이 큰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님이 저의 한계를 지워주셨고,
한마디 말씀으로 해달별을 붙드신 주님이 제 삶을 새롭게 써가십니다.
제 눈에는 커 보이고 제 힘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꿈도
주님의 능력 안에서는 아주 작은 일이고,
주님의 계획 안에서는 작은 일부에 불과합니다.
제게는 어려운 일도 주님께는 쉬운 일이고,
저는 할 수 없어도 주님은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를 시기하고 비방하고 부당하게 대할지라도,
저를 막아서는 어떤 세력보다 저를 도우시는 주님이 훨씬 더 강하고
사람들이 저를 배신하고 떠나고 해할 수는 있어도,
저를 향한 주님의 계획은 막을 수 없습니다.
저의 약함과 부족함이 주님의 일하심을 제한할 수 없고,
저의 실수와 실패도 주님의 역사를 멈출 수 없습니다.
주님,
제 꿈을 반대하는 사람들을 설득하는 데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꿈을 비웃는 사람이 아니라 멋진 꿈이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겠습니다.
제가 할 수 없는 이유와 불가능한 이유가 아무리 많아도
그것을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주님께서 제 편이고 주님께서 저와 함께 하시는데 뭐가 걱정이겠습니까.
마귀는 제가 낙심하고 절망하고 포기하기를 원하지만
저는 계속 꿈을 품고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안에서는 너무 큰 꿈도 없고 불가능한 꿈도 없습니다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완벽하게 준비되었습니다.
그저 겨자씨만 한 작은 믿음만으로도 주님의 큰 꿈이 이루어지기에 충분합니다.
주님께서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가장 좋게 이루실 것을 믿고 계속 꿈을 꾸고 도전하겠습니다.
노래하며 이 길을 가겠습니다. 춤을 추며 이 길을 걷겠습니다.
주님, 꿈꿀 수 없었던 제가 꿈을 위해 살게 된 것은 주님 덕분입니다.
저를 여기까지 이끄신 분은 주님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동안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주님을 더욱더 닮아가고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해주시옵소서.
제게 놀라운 꿈을 꾸게 하시고
꿈꿀 수 없는 곳까지 이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