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1(수)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요한복음 3:16 (NKRV)
>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사랑하는 주님,
이 시간에 하나님을 믿고 싶지만 믿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싶지만 느껴지지 않아
힘들어하는 성도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다 알겠는데
마음에서 느껴지지 않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실까?
나 같은 사람을 알기나 하실까?
어떻게 그 크신 하나님께서
나 같은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겠어…’
하나님을 의심하는 생각들이 마음속을 어지럽히고
연약한 믿음을 흔들어 댑니다.
주님,
이 시간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들을 향해
분명한 음성으로 말씀해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 시간 생생하게 말씀해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를 위해 내 아들을 내어 준 것을 알고 있니?
네가 망하는 것을 그냥 볼 수 없어서
너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서
내 아들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었단다.
아들을 내어준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너도 알고 있지?
그래, 내가 너를 그렇게 사랑한 거야. (요한복음 3:16)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아들아
내가 너를 사랑한 것은 네가 괜찮아서 아니야.
네가 쓸만해서도 아니야.
네가 죄인인 것을 내가 다 알고
네가 연약한 것 또한 내가 다 알고 사랑한 거야.
네 마음에 의심이 들 때 십자가를 바라봐.
내 사랑이 믿어지지 않을 때 십자가를 바라봐.
내가 너를 사랑하는 증거가 바로 십자가야. (로마서 5:8)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딸아 저 하늘 나는 새가 보이니?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않지만 내가 기르고 있잖니.
하늘의 새와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너를 내가 얼마나 사랑하겠니.
저 하늘의 새를 볼 때마다 네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기억하렴.
들의 꽃을 볼 때마다 네가 얼마나 소중한지 기억해. (마태복음 6:26)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아들아
내가 네 편이고 내가 너를 위해 싸우는데 무엇이 걱정이니!
내 아들까지 아낌없이 내어줬는데 내가 너를 위해 못 할 게 뭐가 있겠니?
내가 네게 주지 못할 게 뭐가 있겠어.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다 네 것이란다. (로마서 8:31-32)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딸아
네가 먼저 나를 사랑한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너를 사랑한 거야.
그러니 부족해도 괜찮아. 연약해도 괜찮아.
욕심 많고 이기적인 너를 내가 사랑한거야.
내가 너를 사랑하기로 결정 한 거야.
너의 모든 죄는 용서 받았고,
내가 너의 모든 필요를 채워줄 거야.
누군가를 사랑할 때
네가 먼저 사랑받았다는 것을 기억하렴. (요한일서 4:9-11, 19)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나의 자녀가 된 것은 너의 노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 내가 주는 선물이야.
그러니 나의 사랑을 받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돼.
넌 이미 사랑스럽단다.
나의 인정을 받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돼.
이미 넌 인정 받았단다. (에베소서 2:4-5)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네게 바라는 한 가지는
내가 너를 어떻게 사랑했는지 네가 아는 거야.
내 아들 예수와 함께 네가 사는 거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고,
그 사랑 안에서 네가 충만해지는 거야.
네가 사랑받은 자녀답게 사는 것이
내가 네게 바라는 거야. (에베소서 3:17-19)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아들아
혹시 네가 실수했을 때
혹시 네가 넘어졌을 때
혹시 뭔가 잘못되고 있다고 느낄 때
내가 누구인지 기억하렴.
나는 긍휼이 참 많단다.
나는 은혜를 베푸는 것을 좋아하고 화내는 것을 싫어한단다.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마음이 따뜻하고
언제나 널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단다.
네가 실수했을 때 너를 보지 말고 나를 봐야 해. (시편 86:15)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딸아
넌 날 어떻게 생각하니?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바로 너야.
너를 위해서 내가 아들을 내어 주었단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
그래, 그런데 나는 그렇게 하기로 결정 했단다.
나는 네가 부족함을 모르고 살게 해주고,
언제나 좋은 일이 가득하게 해줄 거야.
기적 같은 일들을 네게 선물 할 거야.
네가 기뻐하는 것을 보는 것이 나의 기쁨이란다.
네가 행복하면 나는 그것으로 충분하단다. (시편 107:8-9)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아들아
내겐 다 계획이 있단다.
내게 다 생각이 있어.
내 계획은 네가 행복해지는 거야.
내가 너의 미래를 열어주고 내가 너의 내일을 잘 준비해 두었단다.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아들아
부족해도 괜찮아 걱정하지 마. (예레미야 29:11)
사랑하는 아들아, 사랑하는 딸아
내가 너와 늘 함께 있다는 것을 기억하렴.
그리고 너와 함께하는 내가 전능자라는 것도 말이야.
너를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나고
온종일 네 생각에 빠져 있단다.
누구를 만나든 다 네 이야기뿐이야.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아들아
너는 나의 기쁨이야.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제 알겠니? (스바냐 3:17)
하나님,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제 마음에 느껴집니다.
저도 주님을 사랑합니다.
제게 사랑의 음성을 들려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