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월)

소망을 붙들게 하소서

기도하기
기도 나눔 84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오늘의 성경

고린도후서 12:9-10 (NKRV)

>

9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기도문

사랑과 은혜가 넘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의 삶을 붙들어 주시고 이 자리에 불러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제 몸이 계속해서 보내는 이상 신호와 불편함으로 인해 마음이 약해지고

두려움이 밀려올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일상마저 버거워지고,

연약한 육신의 아픔 속에 절망의 그림자가 드리워질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위로와 도우심이 있음을 믿고,

다시금 용기를 내어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하나님,

저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알게 모르게 저지른 죄와 실수로 인해 스스로를 책망할 때가 많았음을 용서해 주세요. 몸의 고통 속에서 주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게 하시고,

이 시련이 저를 더욱 겸손하게 하며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주님,

저뿐만 아니라 질병과 연약함으로 고통받는 이 땅의 많은 이들에게도

주님의 자비와 치유의 손길을 더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병원과 가정, 외로움과 두려움 속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는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임하게 하시고,

새 힘과 소망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저의 몸과 마음이 지쳐 있을지라도,

주님의 은혜가 제게 족하다는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약할 때 오히려 강함이 되게 하시는 주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오늘 하루도 주님께서 동행해 주시고,

모든 상황 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인내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