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화)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시편 142:4-5 (NKRV)
>4오른쪽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이도 없고 나의 피난처도 없고 내 영혼을 돌보는 이도 없나이다
5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
사랑과 신실하심이 가득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제 마음의 외로움과 허전함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사람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어도 참된 친구,
진정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이가 곁에 없음을 느끼며,
제 영혼이 깊은 공허에 잠기곤 합니다.
주님,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내 오른쪽을 살펴보소서. 나를 아는 이도 없고, 내 영혼을 돌봐줄 이도 없습니다’
라는 심정이 제 마음을 휘감습니다.
주님,
때로는 세상의 바쁜 흐름 속에 진실한 우정이 사라지고,
이해와 공감 대신 피상적인 관계에 머무를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이기심과 두려움, 상처와 실망이 더 깊은 교제를 가로막곤 합니다.
저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용서해주시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세요.
외로움 속에 있을 때에도 주님이 제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주심을 믿게 하시고,
제가 먼저 누군가에게 따뜻한 손길과 진실한 마음을 내밀 수 있는 용기와 지혜도
허락해 주세요.
진정한 우정과 사랑으로 서로를 세우는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세요.
주님,
지금 이 시간에도 진짜 친구를 갈망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 마음을 위로해주시고,
주님 안에서 새로운 만남과 깊은 관계가 시작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세요.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영원한 친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