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3(수)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이사야 43:1-2 (NKRV)
>1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2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를 이 땅에 귀하게 부르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는 세상 속에서 저의 정체성과 역할이 자꾸만 흐려지고,
어디에 서야 할지 혼란스럽고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옵니다.
주님,
때로는 세상이 요구하는 모습에 맞추려고 제 자신을 잃어버릴 때가 많고,
맡겨진 자리에서 의미를 찾지 못해 지치고 무기력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께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이사야 43:1-2)고
약속하셨듯,
저는 하나님께 속한 존재임을 다시금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저의 연약함과 불안,
자꾸만 흔들리는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나의 능력이나 사회적 역할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사실이 저의 진짜 정체성임을 기억하게 하시고,
이 진리 위에 굳건히 서게 해주세요.
또한 주님이 맡기신 자리에서 사랑과 섬김으로,
작은 역할이라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게 도와주세요.
혹시 저의 무기력함과 방황 속에서 상처받고 지친 가족과 이웃이 있다면,
그들도 주님의 위로와 회복을 경험하게 하시고,
서로를 격려하며 주님 안에서 함께 일어서도록 인도해 주세요.
오늘도 저를 하나님의 뜻 안에 세우시고,
다시 한 번 주님의 자녀로서 살아갈 용기와 지혜, 평안을 부어주실 것을 믿으며,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