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2(토)

황폐함 속에서도 여호와를 기억하게 하소서

기도하기
기도 나눔 51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오늘의 성경

에스겔 12:16-20 (NKRV)

>

16그러나 내가 그 중 몇 사람을 남겨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서 벗어나게 하여 그들이 이르는 이방인 가운데에서 자기의 모든 가증한 일을 자백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17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8인자야 너는 떨면서 네 음식을 먹고 놀라고 근심하면서 네 물을 마시며

19이 땅 백성에게 말하되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 주민과 이스라엘 땅에 대하여 이르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면서 그 음식을 먹으며 놀라면서 그 물을 마실 것은 이 땅 모든 주민의 포악으로 말미암아 땅에 가득한 것이 황폐하게 됨이라

20사람이 거주하는 성읍들이 황폐하며 땅이 적막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기도문

공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저는 오늘도 말씀 앞에 서며 저의 죄와 어리석음을 돌아봅니다.

에스겔을 통해 주신 말씀처럼

죄악 가운데 있는 백성에게 심판을 선언하시되,

그 가운데서도 남은 자를 두셔서

하나님의 이름을 알게 하시는 주님의 자비와 인내를 기억합니다.

저 또한 하나님 앞에 마땅치 않은 마음과 삶으로 살았던 순간들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불순종과 자기중심적인 생각으로

주님의 뜻을 외면하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가볍게 여겼던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심판의 경고 앞에서도 회복의 길을 예비하시는 주님,

제 삶이 주님을 아는 도구가 되게 하시고,

고난 중에도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게 하소서.

떨리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가되,

그 두려움이 주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바뀌게 하소서.

죄악이 가득한 이 땅 가운데,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남은 자로 살아가는 믿음을 제게 허락해 주세요.

성읍이 무너질지라도,

주님의 뜻은 결코 무너지지 않음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심판자이자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