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8(일)

모두가 말씀 앞에 서리라

기도하기
기도 나눔 52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오늘의 성경

여호수아 8:30-35 (N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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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 산에 한 제단을 쌓았으니

31이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한 것과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쇠 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이라 무리가 여호와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그 위에 드렸으며

32여호수아가 거기서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그 돌에 기록하매

33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관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서 궤의 좌우에 서되 절반은 그리심 산 앞에, 절반은 에발 산 앞에 섰으니 이는 전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라고 명령한 대로 함이라

34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35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

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스라엘 백성이 에발 산에서 제단을 쌓고,

말씀을 기록하여 낭독하며 온 공동체가 주님 앞에 선 장면을 묵상합니다.

주님,

그들이 돌을 다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드려 제단을 만든 것은,

인간의 손길이 아닌 주님의 은혜로만 예배가 세워짐을 보여줍니다.

저 또한 제 공로나 업적을 내세우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

여호수아가 율법의 축복과 저주를 모두 읽어 들려주었듯,

저의 삶에서도 주님의 말씀 전체를 겸손히 받아들이게 하소서.

듣기 좋은 말씀만 취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책망과 경고도 제 영혼의 양식으로 삼게 하소서.

온 백성 남자와 여자, 아이와 이방인까지도 말씀 앞에 서게 하신 것처럼,

오늘 우리 가정과 공동체도 모두 함께 주님의 말씀 앞에 서서

주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게 하소서.

말씀 위에 세워지는 가정과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