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화)

순종 없는 경건은 헛되다

기도하기
기도 나눔 51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오늘의 성경

스가랴 1:7-14 (N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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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다리오 왕 제이년 열한째 달 곧 스밧월 이십사일에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니라

8내가 밤에 보니 한 사람이 붉은 말을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붉은 말과 자줏빛 말과 백마가 있기로

9내가 말하되 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니

10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

11그들이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여호와의 천사에게 말하되 우리가 땅에 두루 다녀 보니 온 땅이 평안하고 조용하더이다 하더라

12여호와의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려 하나이까 이를 노하신 지 칠십 년이 되었나이다 하매

13여호와께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선한 말씀,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시더라

14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은 저에게 다시금 묻고 계십니다.

“너의 예배와 금식이 정말 나를 위한 것이냐?”

주님, 저는 종종 형식적인 신앙에 머물며

겉모양만 경건한 채로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 마음을 깨뜨리시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하게 하소서.

기도와 금식, 찬양과 헌신이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외식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진심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또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는

정의를 행하고 긍휼을 베푸는 삶임을 기억합니다.

주변의 연약한 이들을 돌아보게 하시고,

공의롭고 자비로운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제자가 되게 하소서.

주님,

스가랴 시대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다 멸망한 것처럼

저 또한 말씀을 흘려듣지 않게 하시고,

주의 음성 앞에 순종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으로,

행위가 아니라 진심으로 주님을 예배하는 자 되게 하시며,

삶 전체가 주님께 드려지는 산 제사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