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수)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이사야 58:8-12 (NKRV)
>8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9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10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11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12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경건의 삶이 무엇인지를
배웁니다.
겉으로 보이는 금식이나 예배가 아니라,
사랑과 정의, 긍휼과 나눔으로 살아가는 삶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임을 깨닫습니다.
주님,
제 마음이 자기중심적인 신앙으로 굳어질 때
주님의 뜻을 잃지 않게 하시고,
억눌린 자를 자유하게 하고,
주린 자에게 나누며,
상처 입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손과 발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면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저의 빛이 새벽같이 비추게 하시고,
제 영혼이 물된 동산처럼 메마르지 않게 하소서.
흑암 속에서도 주님의 영광이 제 뒤를 호위하시며,
삶의 모든 순간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주님,
제 삶을 통해 무너진 곳이 다시 세워지고,
깨어진 관계와 공동체가 회복되게 하시며,
제가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의 긍휼을 실천하며
그 사랑의 통로로 쓰임 받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