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9(일)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여호수아 20:1-9 (NKRV)
>1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모세를 통하여 너희에게 말한 도피성들을 너희를 위해 정하여
3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자를 그리로 도망하게 하라 이는 너희를 위해 피의 보복자를 피할 곳이니라
4이 성읍들 중의 하나에 도피하는 자는 그 성읍에 들어가는 문 어귀에 서서 그 성읍의 장로들의 귀에 자기의 사건을 말할 것이요 그들은 그를 성읍에 받아들여 한 곳을 주어 자기들 중에 거주하게 하고
5피의 보복자가 그의 뒤를 따라온다 할지라도 그들은 그 살인자를 그의 손에 내주지 말지니 이는 본래 미워함이 없이 부지중에 그의 이웃을 죽였음이라
6그 살인자는 회중 앞에 서서 재판을 받기까지 또는 그 당시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 성읍에 거주하다가 그 후에 그 살인자는 그 성읍 곧 자기가 도망하여 나온 자기 성읍 자기 집으로 돌아갈지니라 하라 하시니라
7이에 그들이 납달리의 산지 갈릴리 게데스와 에브라임 산지의 세겜과 유다 산지의 기럇 아르바 곧 헤브론과
8여리고 동쪽 요단 저쪽 르우벤 지파 중에서 평지 광야의 베셀과 갓 지파 중에서 길르앗 라못과 므낫세 지파 중에서 바산 골란을 구별하였으니
9이는 곧 이스라엘 모든 자손과 그들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을 위하여 선정된 성읍들로서 누구든지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그리로 도망하여 그가 회중 앞에 설 때까지 피의 보복자의 손에 죽지 아니하게 하기 위함이라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죄인을 버리지 않으시고
피할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봅니다.
이스라엘에게 도피성을 주셔서
실수로 죄를 범한 자가 죽지 않고 보호받게 하신 것처럼,
저에게도 예수 그리스도라는 도피성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저의 연약함과 실수, 죄책감 속에서
스스로를 정죄하며 무너질 때가 많았지만
예수님 안에 피하면 정죄함이 없고
참된 안식과 회복이 있음을 믿습니다.
도피성이 모든 지파에게 멀지 않게 배치되었던 것처럼
예수님의 은혜도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 달려가 안길 수 있는 은혜임을 깨닫게 하소서.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의 문제 앞에서
도망치듯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예수님께 피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그리고 나 또한
상처받은 자, 실수한 자, 죄책감에 눌린 자들에게
정죄가 아니라 은혜의 길이 있음을 전하는 사람 되게 하소서.
예수님,
제 삶의 진정한 도피성 되시며
제 영혼을 숨기시는 반석이 되어 주심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