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4(금)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이사야 62:1-5 (NKRV)
>1나는 시온의 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2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3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4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5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를 깨닫습니다.
한때 버림받은 자처럼 느껴졌던 시온을
다시 “헵시바(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라 부르시며
그 땅을 “쁠라(결혼한 자)”라 회복시키신 주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주님,
제 삶 속에서도 상처와 실패로 인해
스스로 ‘버림받은 자’처럼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저를 여전히 사랑하시며,
새 이름을 주시고 다시 일으키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주님,
제 인생이 주님의 손에 들린 아름다운 관,
주님의 손바닥 위의 왕관처럼 귀하게 쓰이게 하소서.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이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쁨이 머무는 존재로 살아가게 하소서.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하나님이 저를 기뻐하신다는 그 진리를 믿게 하시고,
제 마음이 늘 주님의 사랑에 머물며
그 사랑으로 세상 속에서 빛을 비추게 하소서.
주님이 나를 다시 부르시고, 다시 세우시며,
다시 기뻐하신다는 사실이 오늘 제 삶의 소망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