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화)

겸비한 자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기도하기
기도 나눔 67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오늘의 성경

역대하 7:11-14 (N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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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왕궁 건축을 마치고 솔로몬의 심중에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에 그가 이루고자 한 것을 다 형통하게 이루니라

12밤에 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사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네 기도를 듣고 이 곳을 택하여 내게 제사하는 성전을 삼았으니

13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14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기도문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솔로몬이 성전을 봉헌했을 때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하나님을 오늘 말씀 속에서 만납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백성이 겸손히 무릎 꿇고

기도하며 악한 길에서 돌이킬 때

하늘에서 들으시고, 죄를 사하시며,

그 땅을 고치시는 분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오늘 이 말씀이 제 마음 깊이 새겨집니다.

저는 종종 제 힘과 지혜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고

겸손히 주님 앞에 엎드리기보다

스스로 강한 척하며 버티려 한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겸비한 마음,

즉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 앞에 마음을 여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주님,

제 안에 있는 교만과 무감각을 깨뜨려 주시고

겸손히 주님을 찾는 마음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회개할 줄 아는 영혼, 기도할 줄 아는 심령,

말씀으로 돌이킬 줄 아는 순종을 제 안에 허락하소서.

하나님,

제 삶의 문제와 상처,

그리고 우리 가정과 공동체, 나라의 고통까지도

주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죄를 사하실 뿐 아니라

상하고 병든 땅을 고치시는 회복을 허락해 주세요.

주님의 백성이 돌아오면

주님도 돌아오셔서 회복하신다고 약속하셨으니

오늘 제가 먼저 주님께로 돌아갑니다.

겸손히 기도하며,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악한 길에서 떠나는 믿음의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주님,

제 삶이 주님의 영광이 머무는 성전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임재로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