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금)

말을 절제하는 지혜를 주옵소서

기도하기
기도 나눔 60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오늘의 성경

잠언 17:27-28 (N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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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냉철한 자는 명철하니라

28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

기도문

지혜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말을 절제하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임을 다시 기억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세상은 말이 넘쳐나고,

빠르게 판단하고 반응하는 것이 능력처럼 보이지만

주님은 적게 말하고, 마음을 평온히 하는 자가

슬기로운 사람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저는 때때로

감정이 앞서 말이 먼저 튀어나오고,

생각 없이 내뱉은 말이

상처가 되거나 오해를 만들었던 순간들이 있습니다.

저의 성급함과 미련함을 용서해 주옵소서.

잠잠할 수 있을 때 침묵하게 하시고,

말해야 할 때에는 지혜롭게 말하게 하소서.

잠시 멈추어 생각하며,

말로 증명하기보다 삶으로 보여주는 성숙함을 갖게 하옵소서.

주님,

제 입술을 주장하셔서

말씀이 기준이 되게 하시고,

평안한 마음에서 나오는 부드럽고 생명 있는 말을 하게 하소서.

때로는 침묵을 통해 분별력을 지키고,

조용함을 통해 지혜를 쌓게 하소서.

하나님,

제 입술을 거룩하게 하시며

말로 실수하지 않게 지켜 주소서.

오늘도 제 말이 사람을 세우고, 위로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