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5(화)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이사야 12:1-6 (NKRV)
>1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2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3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4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5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6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 속에서
진노를 거두시고 저를 다시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바라봅니다.
제가 연약함과 죄 가운데 있을 때에도
주님은 제게 진노가 아닌 위로를 선택하셨고,
버림이 아닌 구원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라”는 고백이
오늘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 퍼지게 하소서.
상황이 흔들려도, 마음이 지쳐도,
주님이 제 힘과 노래가 되시며
저의 구원이 되심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말씀하신 것처럼
“구원의 샘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러” 살기 원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물이
제 영혼을 새롭게 하고,
제 안의 메마름을 적시며,
기쁨과 평안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
그 은혜가 제 안에 머물기만 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행하신 일을 사람들에게 말하며
구원의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살게 하소서.
시온이 크게 외쳤던 것처럼
저도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가운데 크시다” 하신 말씀처럼
오늘도 제 안에, 제 가정 안에,
제 삶의 모든 자리에 주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그 믿음이 제 하루를 담대하게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