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2(화)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고린도후서 5:14-19 (NKRV)
>14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16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8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제 삶을 이끄는 힘이 무엇인지 다시 고백합니다.
그것은 상황도 아니고 감정도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임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나를 ‘강권하신다’는 말씀이
오늘 제 영혼을 흔듭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 죽으셨기에
이제 저는 더 이상 저 자신만을 위해 살지 않고
주님을 위해 살기를 원합니다.
제 모든 선택과 행동, 말과 생각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 드려지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옛 삶의 습관, 죄의 흔적, 상처와 실패는
이제 지나갔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새로운 삶’을
두려움 없이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
또한 하나님은
저를 주님과 ‘화목하게’ 하실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도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맡기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제가 관계 속에서 화평을 만들고,
용서를 선택하며,
사람들을 주님께로 이끌어가는
화목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이 세상을 향해
죄를 돌리지 않으시고
화해의 길을 여셨던 것처럼
저도 사람을 판단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바라보게 하옵소서.
오늘도 제 안에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을 위해 사는 삶을 선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