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3(수)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출애굽기 16:12 (NKRV)
>12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을 통해
광야 한복판에서조차
백성의 원망과 필요를 들으시고
신실하게 채우시는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이스라엘이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먹을 것을 찾지 못해 원망했을 때에도
주님은 그들의 불평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만나와 메추라기로 풍성히 공급하셨습니다.
주님,
저도 종종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
불평과 걱정을 먼저 내뱉지만
주님은 여전히 제 필요를 아시고 채우시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
제가 걱정 속에 있을 때
“하나님이 나의 필요를 들으신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하소서.
눈에 보이는 부족함보다
하나님의 신실한 공급을 바라보게 하시고,
광야 같은 시간 속에서도
주님이 여전히 일하고 계심을 믿게 하옵소서.
이스라엘에게 만나를 주셨던 것처럼
저의 영적인 갈증에도
주의 말씀과 은혜로 날마다 채우시고,
필요한 때에 필요한 것을 허락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저의 삶을 지키시고 공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바라보며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