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화)

주님의 영을 제 안에 새롭게 부어주소서

기도하기
기도 나눔 73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오늘의 성경

요엘 2:28 (N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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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기도문

주님,

오늘도 제 마음을 잠잠히 하여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요엘 2:28에서 약속하신 것처럼

주님의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주시겠다는 그 선언이

지금 이 순간 제 마음 깊은 곳에서 다시 울립니다.

하나님,

저는 제 힘으로는 방향을 잃기 쉽고,

상황에 흔들리고,

때로는 제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조차

분명하게 보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영이 임하시면

새로운 눈이 열리고,

분별이 생기며,

꿈과 환상이 주님께서 허락하신 길을 다시 보여주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이 약속을 제 삶에 붙듭니다.

주님,

제 안에 성령의 숨결을 새롭게 불어넣어 주십시오.

저의 굳어진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잠들어 있는 열정을 깨워 주시며,

주님의 뜻을 향해 다시 걸어갈 힘을 허락해 주옵소서.

제가 꿈꾸는 모든 것 위에

주께서 주시는 꿈이 자리 잡게 하시고,

제가 바라보는 모든 계획 속에

주님의 시선이 스며들게 하옵소서.

주님의 영이 임할 때

저의 생각과 행동에 새로운 생명이 깃들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를 통해 주님의 일을 보이시고,

제 삶의 작은 선택 하나도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 머물게 하옵소서.

앞을 볼 수 없을 때에는

주님의 영이 제 발걸음을 밝혀 주시고,

말해야 할 때와 멈춰야 할 때를

지혜롭게 구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제가 주님의 영으로 인해 변화되는 삶을 살게 하시고,

그 변화가 제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주님이 계심을 드러내는 증거가 되게 하옵소서.

저의 나이와 경험, 능력과 상태를 초월하여

주님이 부어주시는 은혜로 하루하루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영이 제 안에 임하시기를 간절히 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