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수)

주님의 임재를 아는 길로 나아가게 하소서

기도하기
기도 나눔 58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오늘의 성경

호세아 6:3 (N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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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기도문

주님,

오늘도 제 마음을 조용히 주님 앞에 멈추어 세웁니다.

주님을 알기 위해 나아가라 하신 그 말씀은

제가 지치고 흔들릴 때마다

다시 방향을 잡게 하는 등불이 됩니다.

주님은 떠오르는 새벽빛처럼,

때를 따라 땅을 적시는 단비처럼

반드시 임하시는 분이심을

다시 깊이 묵상합니다.

하나님,

제가 주님을 아는 일을

잠시의 관심이나 감정으로 머물지 않게 하시고,

평생을 걸어가는 길로 삼게 하옵소서.

주님을 아는 지식이

단순한 정보가 아닌

제 삶의 중심이 되게 하시고,

그 중심에서 제 생각과 선택이

하나씩 빚어져 나오게 하옵소서.

주님,

제가 주님을 알고자 할 때

제 안에 있는 교만과 완고함을 녹여주시고,

저를 옳은 방향으로 이끄는

주님의 손길을 민감하게 느끼게 하옵소서.

삶이 복잡해질수록

주님을 아는 일이 흐려지지 않게 하시고,

오히려 그 복잡함 속에서

주님의 임재를 더욱 선명하게 발견하게 하옵소서.

새벽 햇살이 어김없이 찾아오듯

주님께서 제 마음에도

새로운 시작을 열어주시기를 구합니다.

그리고 단비가 메마른 땅을 적시듯

주님의 은혜가 제 영혼의 갈증을

온전히 채워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고백이

제 영혼 깊이에서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하나님,

제가 주님을 따라가고자 하는 이 작은 결심을 받으시고

그 길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붙들어 주십시오.

주님을 아는 지식이

제 삶을 변화시키고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이

날마다 새롭게 자라나게 하옵소서.

주님,

저를 언제나 신실하게 맞이하시는 그 사랑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요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