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4(일)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에스겔 44:28 (NKRV)
>28그들에게는 기업이 있으리니 내가 곧 그 기업이라 너희는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그들에게 산업을 주지 말라 내가 그 산업이 됨이라
주님,
제사장들에게
“내가 그들의 기업이 되리라”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제 삶의 중심을 다시 점검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더 많은 소유와 자리를 요구하지만,
주님께서는 결국 하나님 자신이 우리의 몫이며 유산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진리를 묵상할수록
저의 흔들리는 마음이 잠잠해지고
삶의 방향이 단순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주님,
제가 의지하려는 많은 것들 안정, 인정, 성공, 자원들
이 모든 것이 결국 사라질 것임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변하지 않으시고,
주님의 임재는 어떤 소유보다 귀하며,
주님을 기업으로 삼는 삶이 가장 안전한 길임을 고백합니다.
저의 마음이 주님을 우선으로 삼게 하시고,
주님의 존재 자체가 제게 만족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제가 가진 것이 부족해 보일 때
불안함이 앞서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서 제 몫이 되어 주신다는 약속이
제 마음을 붙드는 기둥이 되게 하옵소서.
눈앞의 조건보다
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더 크게 보게 하시고,
제 삶의 가치 기준을
세상의 소리 대신 주님의 말씀에 두게 하옵소서.
주님,
제가 진정으로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날마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제 마음이 세상을 향해 기댈 때마다
조용히 저를 불러
“나는 너의 기업이다”라고 말씀해 주옵소서.
그 음성이 제 영혼의 중심에 닿아
흔들리던 마음이 다시 고요해지고
주님을 향해 굳게 서게 하옵소서.
주님,
제 몫이 주님이심을 잊지 않는 삶을 살게 하시고,
주님으로 인해 만족하고
주님으로 인해 살아가며
주님으로 인해 방향을 잡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견고함을
주님 안에서만 찾게 하시고,
그 은혜가 제 하루의 숨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깊이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