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8(목)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요한복음 1:12 (NKRV)
>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주님,
제가 누구인지, 어떤 정체성 위에 서 있는지를 다시 분명히 고백합니다.
저는 세상의 기준으로 정의된 존재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로 불림 받은 사람임을 믿습니다.
이 사실이 제 삶의 가장 깊은 뿌리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제가 때로는 제 연약함과 실패를 보며
스스로를 작게 여기고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저를 자녀로 삼으셨다는 선언은
제 상태나 성과에 달린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와 선택에 근거한 것임을 믿습니다.
이 은혜 앞에서 더 이상 주저하지 않게 하시고,
자녀다운 담대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하나님의 자녀로서
두려움이 아닌 신뢰로,
불안이 아닌 확신으로 하루를 살아가게 하시고,
거절당할까 염려하기보다
이미 받아들여졌다는 사실 안에서
자유롭게 숨 쉬게 하옵소서.
제가 어떤 상황에 놓이든
“나는 하나님의 자녀다”라는 고백이
제 마음을 붙드는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 자녀 됨의 권세를
교만이 아닌 겸손으로,
특권이 아닌 책임으로 받아들이게 하시고,
제 말과 행동 속에
아버지의 성품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제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통로가 되게 하시고,
빛 가운데 걷는 자녀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서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 정체성이 제 삶의 방향이 되고,
선택의 기준이 되며,
끝까지 붙들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