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0(토)

주님의 마음을 닮은 눈물

기도하기
기도 나눔 52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오늘의 성경

시편 119:136 (N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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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

기도문

주님,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법이 지켜지지 않음을 보며

눈물을 흘렸던 그 마음을 오늘 제 안에서도 묵상합니다.

세상이 주님의 뜻에서 멀어질수록

제 마음이 무뎌지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향한 경외와 아픔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제가 죄와 불의 앞에서 쉽게 익숙해지지 않게 하시고,

말씀에서 벗어난 현실을 보며

주님의 마음을 함께 품을 수 있는 영적인 감각을 허락해 주십시오.

비판의 눈이 아니라

애통함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시고,

그 눈물이 기도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주님,

먼저 제 삶부터 돌아보게 하시고,

제가 주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거나

순종을 미뤄온 자리들을 정직하게 마주하게 하옵소서.

말씀 앞에서 마음이 다시 깨어나고,

눈물이 회개로, 회개가 순종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뜻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제 눈물이 헛되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붙드는 삶으로 주님 앞에 서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