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월)
📵 먼저,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나세요
① 스마트폰 ‘방해금지 모드’를 설정해보세요. ② 우측 상단의 🎵 음악을 켜보세요. ③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하세요.
🙏 아래 순서를 따라 기도해보세요
① 감사 –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을 떠올려요. ② 회개 – 실수나 죄가 있다면 솔직히 고백해요. ③ 간구 – 마음 속 걱정, 고민, 소망을 이야기해요. ④ 경청 –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느껴봐요.
시편 121:7 (NKRV)
>7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주님,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지나온 시간들을 조용히 돌아봅니다.
기쁨도 있었고, 후회도 있었으며
때로는 제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무너졌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그 모든 순간 속에서도
저를 떠나지 않으시고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올해의 기쁨은 주님의 은혜였고,
올해의 아픔 또한 저를 다듬기 위한
주님의 손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이해되지 않았던 시간들마저
지금은 주님의 섭리 안에 있었음을 믿습니다.
감사하지 못했던 순간들까지
주님의 은혜로 덮어 주옵소서.
다가오는 새해를 앞두고
제 힘이 아닌 주님의 인도하심을 의지합니다.
앞날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 하나로
담대히 걸어가게 하옵소서.
제 계획보다 주님의 뜻을 먼저 구하게 하시고,
성공보다 순종을 선택하는 마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주님,
지난 한 해를 품에 안아 주시듯
다가오는 새해도 주님의 손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 이 기도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고백이자
새로운 시작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시간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