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 후원 캠페인

당신의 후원이
누군가의 신앙이 됩니다

후원금은 모든 이용자의 구독 요금을 낮추고,
미성년자에게는 정기구독을 무료로 제공하는 데 쓰입니다.

지금 후원하기 후원 영향 보기
80만+ 누적 사용자
7,675 등록 교회
3% 대한민국 복음화율
무료 미성년자 구독

왜 지금인가

믿는 청년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수많은 선교사를 해외에 파송하지만, 정작 우리 다음 세대가 복음을 받아들이는 비율은 3%도 채 되지 않습니다. 이대로라면 앞 세대가 피와 땀으로 지킨 복음이 위험합니다.

🇹🇿탄자니아
20%
🇰🇷대한민국
3%
3%

대한민국의 복음화율.
탄자니아(20%)보다 낮습니다.

이 시대에 사역이 가장 절실한 대상은 바로 지금 이 땅의 청소년과 청년들입니다. 초원은 디지털 기술로 다음 세대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초원이 하는 일

일상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공간

AI 성경 해설

청년들은 성경을 읽다 막히면 구글을 열고, 유튜브를 찾고, 결국 포기합니다. 초원 AI는 신학 검수된 자료만을 학습해 5초 안에 말씀 기반 답변을 제공합니다. 궁금한 게 생긴 그 순간, 말씀 안에서 답을 찾도록 곁에 있습니다.

매일 QT · 기도

신앙은 주일 예배 한 번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매일의 묵상과 기도가 쌓일 때 뿌리가 깊어집니다. 초원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루 5분, 주님과 개인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QT와 기도 기록 흐름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교회 연결

교회를 떠난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려 해도, 어떤 교회가 안전한지 알 수 없습니다. 초원은 공인된 교단에 등록된 교회만을 검증해 연결합니다. 이단 걱정 없이, 신뢰할 수 있는 공동체로 첫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초원의 밤

교회를 떠났거나 신앙의 외로움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따뜻한 공동체입니다. 초원의 밤은 목사님, 크리스천 인플루언서와 함께 예배하고 솔직한 신앙 이야기를 나누는 오프라인 행사입니다. 수백 명의 청년이 이 자리에서 위로를 받고 돌아갑니다.

솔직한 이야기

디지털 선교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해외 · 노인 선교

후원자가 현장을 눈으로 봅니다

선교사의 얼굴, 노인의 손, 현지의 풍경 — 사진 한 장이 후원자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무언가를 '짓고', '먹이고', '방문한' 증거가 남습니다. 그래서 후원이 이어집니다.

디지털 선교 — 초원

사역은 일어나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새벽 2시, 혼자 성경을 펴는 청년. 눈물로 기도를 남기는 고등학생. 오랫동안 닫혔던 마음이 말씀 앞에서 열리는 순간 — 이런 일이 매일 일어나지만, 사진으로 찍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초원의 후원금은 서서히 줄고 있고, 정기 후원을 해지하는 분들도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역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수천 명의 청년이 초원에서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사역을, 당신이 믿어주시겠습니까.

후원이 만드는 변화

당신의 후원이
두 가지 일을 합니다

"복음을 돈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이 없도록.
그것이 초원이 후원을 요청하는 이유입니다."

1. 구독 요금 인하

후원자가 늘수록, 모두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초원을 운영하는 데는 생각보다 큰 비용이 듭니다. AI 서버 비용, 기술 개발비, 콘텐츠 검수 인건비 — 한 명 한 명이 이 비용을 나눠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후원자가 한 명 늘 때마다, 나머지 모든 구독자의 인당 부담이 그만큼 낮아집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에 든 비용을, 함께 짊어지는 것입니다.

2. 미성년자 무료 구독

청소년에게는 신앙의 문턱을 없앱니다

초원은 후원금을 활용해 미성년자에게 정기구독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신앙이 가장 필요한 시기, 경제적 이유가 장벽이 되지 않도록. 당신의 후원이 한 청소년의 신앙 여정의 시작이 됩니다.

월 1만원의 의미

커피 두 잔을
선교로 바꾸는 일

한 달에 커피 두 잔 값, 1만원입니다.
그 1만원이 초원을 통해 대한민국 청년 선교로 흘러갑니다.

청년 800명이 예배 콘텐츠를 만납니다

청년 25명이 성경 기반 답변을 받습니다

청년 5명이 개역개정 성경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 3명이 1개월 무료 구독을 받습니다

청년 3명이 매일 QT를 시작합니다

"해외 선교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지금 이 땅, 스마트폰을 손에 든 청년들이
선교의 대상입니다."

— 초원 팀 일동

초원은 선교지가 아닌
일상에서 복음을 만나는 공간입니다

오늘 당신의 후원이 누군가의 매일 묵상이 되고,
한 청소년의 신앙 여정의 첫걸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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